엄마가 고등학생 아들의 방을 청소하다가
‘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’란 잡지를 발견했다.
엄마는 너무 놀랐는데 저녁이 되어 돌아온 남편에게 잡지를 보여 주었다.
남편은 잡지를 보더니 아무 말 없이 아내에게 돌려주었다.
여자가 남편에게 말했다.
“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죠?”
그러자 남편이 먼 산을 바라보다 말했다.
“때려서 혼내는 건 소용없을 것 같은데?” (스포츠조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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